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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티 행사장에서 뜻밖의 해프닝에 휘말렸다. 인파 속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가 돌연 태도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이에 소속사는 안전 사고를 위해 배우가 직접 나선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한소희의 프랑스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지난달 29일 개최된 한 주얼리 브랜드 파티에 참석한 한소희는 인파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소음이 크게 들리자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일부 팬들은 한소희의 행동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9아토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당시 인파가 많이 몰려 어수선하고 위험한 상황이었다.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도 '조심하세요'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배우도 상황을 인지해 그렇게 말한 것이 오해를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현장에는 비연예인들이 참석하지 않았으며 브랜드 엠버서더들과 취재진만 있었다. 많은 인파가 몰리며 안전을 우려한 한소희의 스태프들이 현장에서 계속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배우도 이를 인지, 현장 정리에 직접 나선 것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람이 많고 옆에 DJ 부스도 있어 시끄러웠던 만큼 목소리를 크게 낼 수밖에 없었다"면서 "스태프들도 예민한 상황이었다. 배우 본인도 악의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고 안전을 고려해서 한 행동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남진이 데뷔 59년 만에 관찰 예능에 나설까. 특히 예능 최초로 똑닮은 미모의 세 딸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남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 절친 백일섭과의 60년 우정을 과시한다. 또 모두 연년생인 딸 셋, 아들 하나를 둔 다복한 아빠로서 자식들에 관한 이야기와 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현재 둘째, 셋째 두 딸과 한 집에 살고 있다는 남진은 "딸들과 하루에도 몇십 번은 뽀뽀를 한다"라고 밝혀, 백일섭 전현무, 이승연을 비롯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나오면서 '볼에 쪽'하고 왔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해 모든 아빠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남진은 이승연 못지않은 '여배우 미모'로 알려진 첫째딸에 대해 "연예인이 될 뻔했지만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딸 셋 중 셋째딸과 가장 잘 통한다며 "성격도, 생김새도 나랑 많이 닮았다"라고 고백했다. 셋째딸과 제일 친하냐는 질문에는 딸들을 의식한듯 "그냥 똑같다. 큰일 난다"라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말다툼을 많이 하는 딸이 누구냐는 질문에 "둘째는 좀 어렵다. 아빠라도 할 얘기는 다 한다"라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남진과 둘째딸의 '아빠하고 나하고' 동반 출연을 추진했고, 백일섭과 이승연 또한 합세해 남진 부녀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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