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내 골프 스윙 모습이 TV에… “스크린 골프장 온 것 같네”
알림

내 골프 스윙 모습이 TV에… “스크린 골프장 온 것 같네”

입력
2023.09.21 17:15
0 0

파이네트웍스


파이골프, 센서를 앱에 연결해 구현… 미 TV서도 소개

파이네트웍스의 실내 골프 스윙연습기 ‘파이골프’는 센서를 연습봉이나 골프채에 끼운 후 전용 앱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중력을 이용해 움직임을 측정하는 ‘자이로 센서’는 9.8g 무게에 불과해 스윙을 방해하지 않는다. 내 스윙 모습이 스마트폰 화면에 그대로 구현돼 스마트폰을 TV에 미러링(스마트폰 화면을 TV에 연결)하면 스크린 골프장에 온 것 같다.

연습 모드로 놓고 자세 교정을 할 수 있고, 게임 모드로 지인들과 게임을 할 수도 있다. ‘탑골프(Topgolf)’의 WGT 골프게임과 제휴해 페블비치, 세인트앤드루스 등 세계 유명 골프 코스가 3D로 화면에 재현된다. 집에서 유명 골프 코스를 편안하게 즐기면서 골프 스윙에 대한 자세한 피드백도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북미, 유럽,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도 대회 전 연습용으로 사용하면서 미국 NBC TV 프로그램 ‘켈리 클락슨 쇼’에 소개되기도 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