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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건설불황 속에서 더 빛을 발한 ‘친환경 주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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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건설불황 속에서 더 빛을 발한 ‘친환경 주택들’

입력
2023.11.3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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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그린하우징 어워드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친환경 주거문화 창달의 산실 ‘2023 그린하우징 어워드’가 13개 부문에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상에는 DK아시아를, 환경부장관상에는 대방건설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프리미엄하우징대상에는 DL이앤씨, 브랜드대상에는 현대건설, 프리미엄디지털혁신대상에는 GS건설, 아름다운조경대상에는 포스코이앤씨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그린뷰대상은 대우건설, 고객만족대상은 SK에코플랜트, 그린커뮤티니대상은 HDC현대산업개발, 그린주거복지대상은 부영주택, 그린스마트대상은 (주)한화/건설, 그린디자인대상은 두산건설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 그린도시재생 특별상은 서울 구로구가 받았습니다.

2023 그린하우징 어워드 심사위원단(위원장 고성수)은 업체들이 제출한 공적서 심사와 주택산업 발전 및 친환경녹색건설에 대한 기여도·인지도 등을 합산해 총 13개사를 수상업체로 결정했습니다.

2023 그린하우징 어워드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한국일보닷컴이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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